강아지 사료 급여량 계산기 – 하루 몇 g 먹여야 할까?

강아지 사료 급여량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 사료 급여량은 “몇 컵”처럼 감으로 정하기보다, 체중과 생활 조건을 기준으로 하루 필요 열량을 추정해 맞추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특히 간식을 자주 주는 경우에는 사료 양을 그대로 두면 총 칼로리가 쉽게 늘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체중, 생애단계, 활동량, 체형을 입력하면 하루 권장 열량(MER)을 추정하고 사료의 kcal/100g 기준으로 하루 급여량(g)을 계산합니다. 그래프와 표로 한 번에 정리해 주기 때문에 기록용으로도 쓰기 좋습니다. 무료로 간편하게 바로 계산해 보세요.

강아지 사료 급여량 계산기
강아지 사료 급여량 계산기
강아지 권장 열량을 추정하고 사료 칼로리 기준으로 하루 급여량(g)을 계산합니다.
ULTRA
최근 1~2주 내 측정한 체중을 입력하세요.
성장기/노령기에 따라 필요한 열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견에서 중성화 여부에 따라 권장 열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활동량이 높을수록 필요한 열량이 늘 수 있습니다.
체형은 열량 보정에만 참고로 사용됩니다.
사료 포장지에 있는 kcal/100g(또는 환산값)을 입력하세요.
하루 총 열량 중 간식이 차지하는 비율(권장: 0~10% 내).
하루에 나눠 주는 횟수를 입력하세요(예: 2~3회).
표가 길어질 때 표시 행을 제한합니다(미입력 시 20).
권장 급여량은 참고용 추정치이며, 체중 변화/활동량/건강 상태를 고려해 조정해야 합니다.

계산 기준

기본적으로 RER(기초 필요 열량)을 체중 기반으로 계산한 뒤, 생애단계/중성화/활동량/체형에 따른 보정계수를 곱해 MER(하루 필요 열량)을 추정합니다. 여기에 간식 비율(%)을 입력하면, 총 열량 중 간식 칼로리를 제외하고 사료로 채워야 하는 칼로리를 따로 계산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료 포장지의 kcal/100g 값을 이용해 하루 사료 급여량(g)으로 변환합니다.

강아지 사료 급여량 계산기 입력 방법

  • 체중은 최근 1~2주 내 측정값을 권장합니다.
  • 사료 칼로리(kcal/100g)는 제품마다 달라 반드시 포장지 값을 확인하세요.
  • 간식 비율은 보통 0~10% 이내를 많이 권장하지만, 생활 패턴에 맞춰 입력하되 비율이 높을수록 사료량은 줄어듭니다.
  • 하루 급여 횟수는 2~3회가 흔하고, 퍼피는 더 나눠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 사료 급여량 계산기 계산 예시

  • 6.8kg 성견(중성화), 활동 보통, 체형 적정, 사료 360kcal/100g, 간식 10%, 하루 2회
    → 권장 총 열량과 “사료로 채울 열량”이 계산되고, 하루 g/회차 g가 자동 산출됩니다. 실제 급여 후 1~2주 간 체중과 변 상태를 보고 소폭 조정해 사용하면 좋습니다.

해석 가이드

  • 결과가 최근 체중 변화와 맞지 않다면: 활동량/간식/습식 비중이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입력값을 먼저 재점검하세요.
  • 통통(과체중 감각)인데도 체중이 늘면: 간식 비율을 낮추거나, 사료량을 5~10% 범위에서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무리한 급감은 피하기).
  • 마른 편인데 체중이 줄면: 간식 대신 사료(또는 처방/고열량 옵션)를 중심으로 조정하고, 지속 시 건강 검진을 고려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포장지 권장 급여량이랑 계산기 결과가 다른데 뭐가 맞나요?

포장지 급여량은 제품 평균값(사료 에너지밀도, 목표 체형, 활동량 가정)에 따라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체중과 생활 조건, 간식 비율을 반영해 “사료로 채울 칼로리”를 따로 계산합니다. 둘 중 하나를 절대 정답으로 보기보다, 1~2주 단위로 체중/체형(BCS) 변화를 보고 조정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다음 행동으로는 간식 비율부터 현실적으로 입력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간식 비율은 꼭 넣어야 하나요?

간식을 자주 주는 편이라면 넣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은 누적 칼로리가 커지기 쉬워 사료량이 늘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간식이 거의 없으면 0~5%로 두고 계산해도 됩니다. 다음 행동으로는 “간식 칼로리(추정)”를 일주일만 기록해 보면 입력이 더 정확해집니다.

하루 급여 횟수는 몇 번이 좋아요?

정답은 없지만 성견은 2회, 퍼피는 3회 이상 나눠 먹는 경우가 흔합니다. 횟수를 늘리면 1회량이 줄어 소화 부담이 줄 수 있고, 공복 구토가 잦은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총량(하루 g)이 더 중요하므로, 결과를 기준으로 “1회량만” 나눠 적용하세요.

시니어/중성화 후엔 무조건 사료를 줄여야 하나요?

시니어/중성화 후에는 대사와 활동량이 바뀔 수 있어 “같은 양”을 유지하면 체중이 늘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체차가 크기 때문에 무조건 줄이기보다, 계산 결과를 출발점으로 삼고 체중/BCS 변화를 보며 5~10% 단위로 조정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음 행동으로는 2주 간격 체중 기록을 추천합니다.

계산값대로 줬는데 살이 찌거나 빠져요. 어떻게 조정하죠?

계산기는 평균 모델이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먼저 간식·습식·사료 교체(칼로리 변화) 여부를 확인하세요. 살이 찌면 하루 사료량을 5~10% 줄이고, 빠지면 5~10% 늘리는 식으로 1~2주 단위로 조정해 보세요. 지속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있거나 식욕/설사/무기력이 동반되면 수의사 상담이 우선입니다.

주의사항

강아지 사료 급여량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견종/질환/약물/중성화/급여 형태(습식·생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를 절대 기준으로 사용하지 말고, 체중과 BCS 변화에 맞춰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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