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수당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차수당은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에 대해 금전으로 보상받는 금액입니다. 퇴사 예정자나 연차를 모두 소진하지 못한 근로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하지만 통상임금 기준, 월급·시급 환산 방식 때문에 계산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급여 기준과 미사용 연차일수만 입력하면 연차수당을 자동으로 계산해줍니다. 무료로 제공되며, 그래프와 표로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차
연차수당 계산 기준과 공식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연차 일수로 계산됩니다. 통상임금은 보통 월급을 기준으로 209시간(월 평균 근로시간)으로 나누어 산정하며, 시급 근로자는 시급 × 1일 근로시간(통상 8시간)을 사용합니다. 다만 회사 규정이나 평균임금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차수당 계산기 입력 방법
급여 기준에서 월급 또는 시급을 선택한 뒤 해당 금액을 입력합니다. 그 다음 사용하지 못한 연차 일수를 입력하면 됩니다. 세전 기준 금액을 입력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소수점 없이 정수로 입력해도 무방합니다.
연차수당 계산기 계산 예시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연차 5일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1일 통상임금은 약 114,800원 수준이며, 연차수당은 약 57만 원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참고용 수치이며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결과 해석 가이드
계산된 연차수당이 높게 나온 경우, 미사용 연차가 많거나 통상임금이 높은 경우입니다.
금액이 예상보다 낮다면 연차 일부를 이미 사용했거나 근무 시간이 짧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퇴사 시 정산 금액으로 활용할 경우, 회사 급여 명세서 기준과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연차수당은 퇴사할 때만 받을 수 있나요?
연차수당은 미사용 연차가 있을 경우 퇴사 시 정산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재직 중에도 회사 내규에 따라 지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산 기준은 동일하지만 지급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 퇴사 예정이라면 계산기로 미리 확인해보세요.
통상임금과 평균임금 중 어떤 기준을 쓰나요?
원칙적으로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근로자에게 유리한 경우 평균임금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회사 규정과 판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 두 기준 차이를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월급제와 시급제 계산 방식은 다른가요?
네, 시급제는 시급 × 1일 근로시간으로 계산합니다. 월급제는 월급을 월 평균 근로시간으로 나눠 환산합니다. 계산기는 이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 급여 형태에 맞게 선택하세요.
연차를 일부만 사용했으면 어떻게 되나요?
사용한 연차를 제외한 나머지 일수만 수당으로 계산됩니다. 정확한 미사용 일수를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태 기록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기록이 불명확하면 인사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포함되나요?
정기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상여금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일시적 상여금은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회사 급여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본 계산기는 기본 급여 기준 참고용입니다.
연차수당에도 세금이 붙나요?
연차수당은 근로소득으로 분류되어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은 세전 금액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세전 기준입니다. → 실수령액은 급여명세서를 참고하세요.
계산 결과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퇴사 전 정산 예상액을 파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제시한 금액과 비교해보는 기준으로도 좋습니다. 추가로 퇴직금 계산기와 함께 사용하면 전체 정산 금액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음 단계로 다른 급여 계산기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주의사항 및 면책
연차수당 계산기는 근로기준법 일반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도구입니다. 회사 규정, 근로계약, 판례에 따라 실제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