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비용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을 매수(또는 증여/상속)할 때는 취득세뿐 아니라 인지·증지, 채권, 법무사 수수료 등 여러 비용이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등기비용을 항목별로 나눠 간편하게 추정해줍니다.
복잡한 규정을 모두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납부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프와 표로 구성되어 비용 구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 · 간편 · 바로 계산”으로 대략적인 예산을 잡는 데 활용해보세요.

목차
계산 기준/공식
본 계산기는 다음과 같이 입력값 기반 합산으로 동작합니다.
- 총비용(참고) = 세금(추정) + 인지/증지(입력) + 채권부담(추정) + 법무사/대행(선택)
- 세금(취득세·교육세·농특세)은 거래 유형/주택 수/지역 등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간편 추정치로 제공합니다.
- 채권은
취득가액 × 채권매입비율(%) × (1 - 할인율(%))형태로 추정합니다.
등기비용 계산기 입력 방법
- 취득 유형(매매/증여/상속)을 선택합니다.
- 취득가액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 세금을 포함할지 선택합니다(간편 추정).
- 인지/증지 비용을 알고 있으면 입력하고, 모르면 0으로 둡니다.
- 채권 비율·할인율은 알고 있는 값이 있으면 입력합니다(모르면 0).
- 법무사 비용은 미포함/정액/비율/직접입력 중 선택합니다.
등기비용 계산기 계산 예시
- 취득가액: 500,000,000원(5억)
- 인지/증지: 30,000원
- 채권 매입비율: 1.0% / 할인율: 10%
- 법무사 정액: 300,000원
→ 결과는 항목별 합산으로 총비용(참고)을 표·그래프로 보여줍니다. (실제 세율/채권 기준/수수료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등기비용에는 어떤 항목이 포함되나요?
보통 취득 관련 세금, 인지/증지, 채권, 법무사(대행) 비용 등이 함께 고려됩니다.
취득세를 정확히 계산해주나요?
아닙니다. 조건이 복잡해 본 계산기는 간편 추정치(참고용)로 제공합니다.
채권매입/할인율을 몰라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0으로 두면 채권 항목은 제외(또는 0)로 계산됩니다.
법무사 수수료는 꼭 넣어야 하나요?
선택입니다. 미포함으로 계산 후, 실제 안내받은 금액을 직접 입력해 재계산할 수 있습니다.
증여/상속도 계산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세금 규정이 다양해 참고용 추정으로만 활용하세요.
조정대상지역/주택 수 입력이 왜 필요한가요?
실제로는 세율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라 참고 입력으로 구성했습니다.
결과가 실제 납부액과 다르면 왜 그런가요?
세율·감면·과세표준·정책 변화·개별 사례(일시적2주택 등)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등기’ 비용이고 어디부터가 ‘취득’ 비용인가요?
관행적으로 혼용되기도 하므로, 본 계산기는 예산 잡기 목적의 통합 비용 형태로 제공합니다.
주의사항
- 본 계산기는 무료·간편·참고용이며, 실제 납부액/수수료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세금/채권/수수료 기준은 시점·지역·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관할 기관/금융기관/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