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비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km/L로 연비를 보지만, 해외 리뷰나 수입차 자료에서는 L/100km 또는 MPG(US/UK)가 섞여 있어 비교가 어렵습니다. 이 계산기는 주행거리와 주유량(또는 연비)을 입력하면 km/L·L/100km를 기본으로 계산하고, 필요할 때만 MPG(해외 비교용)을 켜서 함께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연료 단가(원/L)를 넣으면 주유비(추정)와 월 주행 횟수별 월간 비용 시나리오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간편·바로 계산용이며, 결과는 주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세요.

목차
자동차 연비 계산기 사용 방법
- 주유량(L)을 알고 있으면: 주유량을 입력하세요(이 값이 최우선으로 계산됩니다).
- 주유량을 모르고 연비(km/L)만 알면: 연비를 입력하세요(주유량은 자동으로 역산됩니다).
- 둘 다 입력하면 주유량(L) 기준을 우선으로 사용합니다.
자동차 연비 계산기 FAQ
주유량과 연비를 둘 다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 계산기는 실측에 가까운 값을 우선하기 위해 주유량(L) 입력이 있으면 주유량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연비(km/L)는 주유량이 없을 때 대체 계산에 사용됩니다. 정확도를 높이려면 같은 조건의 주행을 여러 번 기록해 평균을 보세요.
L/100km는 왜 같이 보나요?
해외 차량 리뷰나 수입차 자료에서 L/100km 표기를 자주 사용합니다. km/L과 해석 방향이 반대(작을수록 좋음)라서, 변환값을 같이 보면 비교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 비교가 필요하면 MPG 표기도 켜서 확인해 보세요.
주유비는 왜 ‘추정’인가요?
연료 단가(원/L)는 주유 시점/지역/할인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력한 단가를 그대로 적용한 값이므로 추정치로 활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월 주행 횟수를 넣으면 월간 비용 흐름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CO₂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연료 1L당 배출량을 적용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배출량은 운전 조건과 차량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절대값보다는 추세 확인용으로 적합합니다. 연비 개선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실연비가 공인연비보다 낮아도 되나요?
정상일 수 있습니다. 공인연비는 시험 조건 기준이고 실제 주행은 변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1회 주행보다 누적 기록 평균이 더 신뢰도가 높습니다. 동일 경로를 여러 번 기록해 비교해 보세요.
주의사항/면책
-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 기반의 참고용이며 실제 연비/비용/배출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정체·급가속·공조·타이어·적재·도로 환경 등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평균 연비” 판단은 1회 주행보다 누적(여러 번) 기록이 더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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