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차익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매차익은 가장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수료·중개보수·기타 비용이 빠지면서 “생각보다 남는 돈”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부동산, 주식, 코인처럼 자산이 달라도 핵심 구조는 같고, 결국 매도가에서 비용을 빼고, 매수가와 비용을 합친 원가를 빼면 손익이 정리됩니다. 이 매매차익 계산기는 매수가·매도가와 매수/매도 부대비용을 입력하면 매매차익과 수익률, 손익분기 매도가를 한 번에 보여주는 무료·간편 참고용 도구입니다. 필요하다면 세금/기타 차감액도 직접 입력해 “순차익”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차
매매차익 계산 기준
이 계산기의 기본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총투입원가 = 매수가 + 매수 부대비용
- 총회수금액 = 매도가 − 매도 부대비용
- 매매차익(비용 반영) = 총회수금액 − 총투입원가
- 순차익(선택) = 매매차익 − 세금/기타 차감액
즉, “매도가만 높으면 이익”이 아니라 비용이 얼마나 들어갔는지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매매차익 계산기 입력 방법
매수/매도 부대비용에는 거래 수수료, 중개보수, 각종 부대비용처럼 ‘가격과 별도로 지출된 금액’을 합산해 넣는 것이 좋습니다. 세금은 자산과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서 계산기에 자동 반영하지 않고, 알고 있는 금액만 직접 입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세금을 모르면 0으로 두고 “비용 반영 차익”부터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매매차익 계산기 계산 예시
계산 예시 1: 비용만 반영한 매매차익
매수가 3,000만 원, 매도가 3,600만 원, 매수/매도 비용이 각각 15만 원이면 차익은 단순히 600만 원이 아니라 비용이 빠진 값으로 줄어듭니다. 계산기 표에서 총투입원가와 총회수금액을 먼저 보면 ‘왜 체감과 다른지’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2: 세금/기타까지 차감한 순차익
매매차익이 500만 원이어도 세금·기타로 150만 원이 추가로 빠지면 순차익은 350만 원이 됩니다. ‘세금/기타 차감 반영’을 켜고 금액을 넣으면, 같은 거래라도 최종 손에 남는 기준으로 결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결과 해석 가이드
손익분기 매도가는 “순차익이 0이 되는 매도가”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매도가를 어느 수준으로 받아야 손해를 피하는지 판단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협상이나 목표가 설정을 할 때, 손익분기 값 아래로 내려가면 손실로 바뀐다는 점을 빠르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매매차익은 매도가−매수가로만 보면 되나요?
대략적인 감은 잡을 수 있지만, 실제 손익은 매수/매도 시 발생한 비용이 빠진 뒤에 결정됩니다. 수수료·중개보수·기타 비용이 누적되면 “명목 차익”과 “실제 차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총투입원가/총회수금액을 함께 보여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수익률은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기본적으로 총투입원가(매수가+매수비용)를 분모로 해서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즉, 비용까지 포함해 실제로 투입한 돈 대비 얼마나 남았는지(또는 손실인지)를 보는 방식입니다. 자산별 관행이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하면 표의 값으로 본인 기준(매수가만 분모 등)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세금은 왜 자동 계산이 아니라 직접 입력인가요?
세금은 자산 종류(부동산/주식/코인), 보유기간, 필요경비 인정, 공제·비과세 여부 등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확정값처럼” 자동 계산하면 오히려 오해가 생길 수 있어, 이 계산기는 알고 있는 세금/차감액만 직접 넣어 순차익을 확인하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다음 행동으로는 해당 자산의 세금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익분기 매도가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나요?
손익분기 매도가는 협상선(최저 수용가)을 잡는 데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매도가를 낮추는 조건으로 빠른 매도를 고민한다면, 손익분기 이하로 내려가는지 먼저 확인해 손실 전환을 피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용이나 세금이 커질수록 손익분기 매도가는 올라가므로, 비용 입력을 정확히 할수록 판단이 쉬워집니다.
계산기 결과와 실제 정산 금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장 흔한 원인은 (1) 비용 누락(수수료, 중개보수, 기타 지출), (2) 세금/차감액 반영 여부, (3) 부분 체결/분할 매도처럼 거래 구조가 다른 경우입니다. 계산 결과가 다르면 먼저 “매수비용/매도비용”에 빠진 항목이 없는지 확인하고, 그 다음 세금/기타 차감액을 순차익에 반영해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