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수익률(ROI) 계산기 – 수수료·세금까지 반영해 손익 바로 계산

투자 수익률(ROI)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를 하고 나면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은 “그래서 수익률이 몇 %인가?”입니다. 하지만 실제 수익률은 단순히 매수가와 매도가만으로 끝나지 않고, 매수/매도 수수료와 세금(거래세 등)까지 반영해야 현실에 가깝습니다.
또한 같은 수익률이라도 보유기간이 다르면 연환산 관점에서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ROI 계산기는 매수가·매도가·수량을 입력하면 순이익, 총비용, ROI(%)를 무료로 간편하게 계산하고 그래프와 표로 정리해 줍니다. 목표 매도가가 조금 바뀌면 ROI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도 라인 차트로 확인할 수 있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투자 수익률(ROI) 계산기
투자 수익률(ROI) 계산기
매수가·매도가와 수수료/세금을 반영해 ROI(수익률), 순이익, 손익분기점, 연환산 수익률(근사)을 계산합니다.
ULTRA
매수가를 입력하세요. (원)
매도가(또는 목표 매도가)를 입력하세요. (원)
매수/매도 수량을 입력하세요.
거래 수수료를 %로 입력하거나 원화로 직접 입력할 수 있어요.
예: 0.015 입력 (0.015%)
예: 0.015 입력 (0.015%)
매수 수수료를 원 단위로 직접 입력
매도 수수료를 원 단위로 직접 입력
자산/시장에 따라 세금·거래세가 다를 수 있어요. 필요 시 직접 입력하세요.
예: 0.23 입력 (0.23%)
연환산(근사) 계산에 사용됩니다. 1~600 입력 권장
매도가를 +/- 구간으로 바꿔가며 ROI 라인 차트를 그립니다. (권장 7~21)
표가 길어질 때 표시 행 수를 제한할 수 있어요.
수익률은 과거/가정 값 기반의 참고용 계산이며 투자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기준

ROI(%)는 아래처럼 계산합니다.

  • 총비용(투입) = 매수가×수량 + 매수 수수료
  • 매도 후 수령액 = 매도가×수량 − 매도 수수료 − 세금(거래세 등)
  • 순이익(손익) = 매도 후 수령액 − 총비용(투입)
  • ROI(%) = 순이익 ÷ 총비용 × 100

추가로, 손익분기점 매도가는 “수수료/세금까지 고려했을 때 손익이 0이 되는 매도가”를 근사 계산합니다. 연환산 수익률은 보유기간(개월)을 이용해 CAGR 형태로 근사합니다.

투자 수익률(ROI) 계산기 입력 방법

  1. 매수가, 매도가, 수량을 입력합니다.
  2. 수수료는 “수수료율(%)” 또는 “원화 직접 입력”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3. 세금/거래세를 반영하려면 세율(%)을 선택해 입력합니다(필요 시).
  4. 보유기간(개월)을 입력하면 연환산 수익률(근사)을 함께 제공합니다.
  5. 민감도 구간 수를 설정하면 매도가 +/-10% 범위에서 ROI 변화 그래프를 그립니다.

투자 수익률(ROI) 계산기 계산 예시

예: 매수가 50,000원, 매도가 62,000원, 수량 10개, 매수/매도 수수료율 0.015%, 세율 0.23%, 보유 6개월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경우 투자 수익률(ROI) 계산기는 총비용(투입)과 매도 후 수령액을 구한 뒤 순이익과 ROI를 산출합니다. 또한 손익분기점 매도가를 함께 표시하므로 “최소 몇 원에 팔아야 손해가 아닌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석 가이드

  • ROI가 양수여도 수수료/세금 반영 여부에 따라 실제 체감 수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실제 거래 조건에 맞춰 입력하세요.
  • 손익분기점 매도가는 “손익 0”의 기준점입니다. 매도가가 이 값보다 낮으면 손실 가능성이 커집니다.
  • 연환산 수익률(근사)은 기간 비교에 유용하지만, 중간 현금흐름(추가 매수, 배당/이자, 환전)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민감도 그래프는 목표 매도가가 조금 바뀌었을 때 ROI가 얼마나 출렁이는지 보여주므로 목표가/손절가 설정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ROI와 수익률은 같은 말인가요?

보통 ROI를 수익률(%)로 표현해 사용하지만, 정확히는 “투입 대비 이익”의 비율입니다. 이 계산기는 총비용(투입)에 수수료를 포함하고, 매도 후 수령액에서 수수료·세금을 차감해 ROI를 계산합니다. 따라서 단순 (매도가-매수가)/매수가 보다 현실에 가까운 참고치로 볼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로 넣어야 하나요, 원으로 넣어야 하나요?

둘 다 가능합니다. 거래소/증권사에 따라 수수료율이 정해져 있다면 % 입력이 편합니다. 이벤트 수수료, 정액 수수료 등으로 정확한 금액을 알고 있다면 원으로 입력하는 편이 정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결과를 원하면 실제 체결 내역 기준의 수수료를 넣고 비교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세금은 어떤 기준으로 넣어야 하나요?

자산 종류(주식/ETF/해외/가상자산 등)와 시장에 따라 과세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도금액에 세율을 적용”하는 단순 모델로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금은 신고 방식, 과세 표준, 공제/손익통산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본인 상황에 맞게 확인 후 입력하세요.

손익분기점 매도가는 왜 ‘근사’인가요?

수수료/세금이 정률인지 정액인지, 체결 단가가 여러 번 나뉘는지에 따라 정확한 역산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구조를 바탕으로 손익 0이 되는 매도가를 보수적으로 근사 계산합니다. 따라서 실제 체결·정산 결과와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어 “의사결정 참고선”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환산 수익률이 높으면 무조건 좋은 투자인가요?

연환산(근사)은 기간 비교에 편리하지만, 변동성/리스크/최대낙폭 등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짧은 기간의 높은 수익률이 반복 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ROI와 함께 손절 기준, 분산, 리스크 지표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목표가가 조금만 바뀌어도 ROI가 크게 흔들리는데 정상인가요?

네, 원금 대비 마진이 작은 구간에서는 목표가 변화가 ROI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수수료/세금이 포함되면 손익의 ‘턱’이 생겨 더 민감해 보일 수 있습니다. 민감도 그래프를 보고 목표가·손절가를 현실적인 범위로 조정해보는 것이 다음 행동으로 도움이 됩니다.

ROI가 마이너스일 때 무엇을 체크해야 하나요?

먼저 손익분기점 매도가를 확인해 현재 매도가가 기준선보다 얼마나 낮은지 보세요. 다음으로 수수료/세금 입력값이 실제 조건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면 계산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유기간과 추가 매수(평단 조정) 계획 등 다음 행동 시나리오를 정리한 뒤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사항/면책

투자 수익률(ROI)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수익률은 체결 단가, 슬리피지, 환전/스프레드, 세금 규정, 배당/이자 등 다양한 요소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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