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율 계산기 – 판매가/원가/수수료로 마진과 마진율 바로 계산

마진율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품을 팔고 “남는 게 얼마인지”가 헷갈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원가뿐 아니라 포장/출고비, 광고비, 플랫폼·카드 수수료까지 합치면 실제 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판매가와 원가, 기타비용, 수수료를 입력하면 마진(원)과 마진율(%), 마크업(%)까지 한 번에 정리해줍니다. 그래프와 표로 비교할 수 있어 가격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진율 계산기
마진율 계산기
판매가, 원가, 비용, 수수료를 입력해 마진(원)·마진율(%)·마크업(%)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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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판매되는 가격(부가세 포함/제외는 내부 기준을 통일해 입력)
상품 매입 원가(배송비/포장비 등을 포함할지 여부도 기준을 통일)
포장비/출고비/광고비 등 상품 1개당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없으면 0)
플랫폼/카드/PG 수수료를 % 또는 원으로 입력할지 선택하세요.
판매가 기준 수수료율(예: 8.5). 수수료 입력 방식이 퍼센트일 때만 사용
건당 고정 수수료(원). 수수료 입력 방식이 고정금액일 때만 사용
판매가를 ±범위로 변화시킨 민감도 표의 구간 수를 선택하세요.
마진은 입력 기준(부가세 포함/제외, 쿠폰·포인트·반품 반영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마진율 계산 기준/공식

  • 마진(원) = 판매가 − (원가 + 기타비용 + 수수료)
  • 마진율(%) = 마진 ÷ 판매가 × 100
  • 마크업(%) = 마진 ÷ 원가 × 100

여기서 수수료는 보통 판매가 기준 %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는 건당 고정금액(원) 형태도 있어 입력 방식 선택을 제공합니다.


마진율 계산기 입력 방법

  1. 판매가와 원가를 입력합니다.
  2. 포장비/출고비/광고비처럼 “개당”으로 나눌 수 있는 비용이 있으면 기타비용에 넣습니다(없으면 0).
  3. 플랫폼/카드/PG 수수료가 있다면 % 또는 원으로 입력합니다.
    부가세 포함/제외, 쿠폰 반영 여부는 한 기준으로 통일해야 결과 해석이 쉬워집니다.

마진율 계산기 계산 예시

예시 1

  • 판매가 29,000원 / 원가 14,000원 / 기타비용 2,500원 / 수수료 8.5% → 수수료가 판매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마진”을 그래프/표로 함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예시 2(적자 체크)
원가·비용·수수료 합이 판매가를 넘으면 마진이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가격 조정 또는 비용 구조 재점검이 필요합니다.


해석 가이드

  • 마진율(판매가 기준)은 “매출 대비 이익 비중”을 보여줘 상품군 비교에 유리합니다.
  • 마크업(원가 기준)은 “원가 대비 얼마나 붙였는지”를 보여줘 가격 정책 점검에 유리합니다.
  • 민감도 표에서 판매가 변화에 따라 마진율이 크게 흔들린다면, 수수료·비용 구조가 가격에 민감하다는 신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들 (FAQ)

마진율과 마크업은 뭐가 다른가요?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 이익 비중(마진/판매가)이고, 마크업은 원가 대비 이익 비중(마진/원가)입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기준이 달라 %가 다르게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가격 전략을 세울 땐 두 지표를 함께 보면 왜곡이 줄어듭니다.

수수료는 판매가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나요?

많은 플랫폼/PG 수수료는 판매가 기준 %로 계산되지만, 건당 고정 수수료가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산 내역에서 “%인지, 원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입력 방식에 맞춰 넣는 게 정확합니다. 필요하면 카드 매출 수수료 계산기와 함께 비교해보세요.

기타비용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포장재, 출고비, 배송비(자부담), 광고비 등 “상품 1개당”으로 환산 가능한 비용을 넣으면 됩니다. 월 고정비는 개당 환산이 어렵기 때문에 별도로 나눠서 추정값을 넣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비용 기준을 통일하면 비교 품질이 올라갑니다.

쿠폰/적립금/반품까지 반영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기본 구조(판매가·원가·비용·수수료) 기준의 참고용 계산입니다.
쿠폰/적립금은 실판매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니 판매가에 반영해 입력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비용은 평균적으로 환산해 기타비용에 포함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마진율이 몇 %면 ‘좋다’고 볼 수 있나요?

업종·경쟁·광고비 구조에 따라 “적정 마진율”은 크게 다릅니다. 마진율이 높아도 회전율이 낮으면 총이익이 낮을 수 있고, 반대로 마진율이 낮아도 규모로 커버될 수 있습니다. 민감도 표로 가격 변화에 따른 안정성을 확인해보는 것이 다음 행동으로 유용합니다.


주의사항/면책

  • 본 결과는 입력값 기반의 참고용입니다.
  • 실제 정산은 쿠폰/포인트, 반품, 부가세 처리, 정책 변경, 정산 주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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