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계산기 – 공급가·부가세·옵션·취득세까지 총 비용과 납부 스케줄 한 번에

분양가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을 받을 때 “분양가”는 단순히 공급가액만을 의미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서에는 공급가, 부가세, 옵션(추가선택품목) 비용이 따로 표기되고, 계약금·중도금·잔금 납부 일정도 회차별로 나뉘어 체감 부담이 달라집니다. 또한 입주 시점에는 취득세 같은 부대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실제 필요자금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급가·부가세·옵션을 합산해 총 분양대금을 계산하고, 계약금/중도금/잔금 비율에 따른 납부 스케줄을 표와 그래프로 보여줍니다. 무료로 간편하게 바로 계산해 보세요.

분양가 계산기
분양가 계산기
공급가·부가세·옵션·취득세(선택)를 합산해 총 분양비용과 계약금/중도금/잔금 납부 스케줄을 계산합니다.
ULTRA
기본 분양가(공급가액)를 입력하세요. (원)
분양유형에 따라 부가세 포함 여부/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값 10%는 참고용입니다.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등 옵션 비용 합계(원). 없으면 0.
총 분양대금(공급가+부가세+옵션) 대비 계약금 비율(%)
중도금 납부 횟수(일반적으로 4~6회).
총 분양대금 대비 중도금 합계 비율(%)
총 분양대금 대비 잔금 비율(%)
취득세율은 주택가액/주택 수/지역/시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정확한 세율은 관할 지자체/국세·지방세 안내 기준을 확인하세요.
직접 입력 모드 선택 시 반영됩니다.
납부스케줄 표의 표시 행 수를 제한합니다.
정확한 분양대금/납부일정/세금은 입주자모집공고·분양계약서·관할 지자체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

이 계산기는 기본적으로 아래 항목을 합산해 총 분양대금을 산출합니다. 분양유형과 계약 조건에 따라 항목 포함 여부는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문/계약서가 우선입니다.

  • 공급가액(분양가)
  • 부가세(입력한 세율 기준, 참고용)
  • 옵션/추가비용(선택)
    추가로, 취득세를 “프리셋/직접입력” 방식으로 선택해 예상치를 함께 표시할 수 있습니다(참고용).

분양가 계산기 입력 방법

공급가액은 분양계약서의 공급가(또는 분양가) 금액을 그대로 입력합니다. 부가세는 분양유형에 따라 포함/별도 여부가 다를 수 있으니 계약서 표기를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옵션은 확정된 합계만 입력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납부 비율은 계약금/중도금/잔금 합이 100%가 되도록 맞추면 스케줄이 자연스럽게 계산됩니다. 취득세는 상황별로 달라질 수 있어, “대략적인 총 필요자금”을 보기 위한 참고값으로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분양가 계산기 계산 예시 1(기본형)

공급가 4억 5천만 원, 부가세 10%, 옵션 1,200만 원이라면 총 분양대금이 먼저 계산됩니다. 이후 계약금 10%, 중도금 60%(6회), 잔금 30%로 설정하면 회차별 납부액이 표로 정리되고, 납부 일정 그래프로 부담 구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2(취득세 포함 시뮬레이션)

취득세율 프리셋(예: 1.1% 등)을 선택하면 총 필요자금(분양대금+취득세)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단, 실제 취득세율과 과세표준은 개인 상황과 지역,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판단은 반드시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분양가 계산기 해석 가이드

총 분양대금은 “계약서에 따라 실제로 납부할 분양 관련 금액”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비용 구성 차트에서 부가세/옵션 비중을 확인하면 예산을 과소추정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납부 일정 그래프는 중도금 회차가 많을 때 현금흐름 부담이 언제 커지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취득세 포함 총 필요자금은 입주 시점까지 자금 계획(대출/예치/현금)을 세우는 참고치로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분양가(공급가액)와 총 분양대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공급가액은 흔히 말하는 “분양가”의 핵심 금액이지만, 계약서에는 부가세와 옵션(추가선택품목)이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체감 지출은 공급가액보다 커질 수 있고, 납부 스케줄도 회차별로 나뉘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공급가·부가세·옵션을 합산해 총 분양대금을 먼저 보여주고, 일정표로 현금흐름을 정리합니다.

부가세는 항상 10%인가요?

일반적으로 10%라는 숫자를 많이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분양유형(주택/오피스텔/상가 등)과 계약서 표기 방식에 따라 포함/별도, 과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서의 “공급가/부가세” 항목을 그대로 확인해 입력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 계산기의 부가세율은 참고용이므로 최종 확정값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옵션 비용도 분양대금 납부 비율에 같이 포함되나요?

단지마다 옵션 계약 구조가 다릅니다. 분양대금에 합산되어 같은 스케줄로 내는 경우도 있고, 옵션은 별도 계약/별도 납부일정인 경우도 있습니다. 옵션이 별도라면, 계산기에서는 옵션을 0으로 두고 “별도 자금”으로 따로 관리하는 편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의 옵션 납부 조건을 확인한 뒤, 본인 상황에 맞게 합산/분리해 활용하세요.

계약금/중도금/잔금 비율은 고정인가요?

일반적인 관행 비율이 있더라도 단지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중도금 회차(4~6회 등)와 비율은 분양 공고문/계약서에 명시된 값이 우선입니다. 계산기에서 비율을 공고문 그대로 입력하면, 회차별 납부액을 빠르게 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을 받으면 이자도 같이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분양대금 스케줄과 비용 구성(부가세/옵션/취득세 추정)에 초점을 둔 기본형이라 중도금 대출 이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중도금 대출은 금리, 이자후불제 여부, 실행 시점에 따라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총 필요자금을 더 현실적으로 보려면 “대출이자 계산기”로 중도금 이자 시나리오를 함께 점검하세요.

취득세는 왜 ‘참고용’으로만 보라고 하나요?

취득세는 주택가액 구간, 주택 수, 지역, 감면 여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단순한 1개 세율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프리셋 또는 직접 입력으로 “대략적인 규모”만 보게 설계했습니다. 정확한 세액은 관할 지자체/공식 안내 기준으로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산 결과로 자금 계획을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먼저 납부 일정 그래프로 “큰 금액이 나가는 구간(계약/중도금 집중/잔금)”을 확인하세요. 그다음 총 필요자금(취득세 포함)을 기준으로 현금·대출·예치금 배치를 나누면 계획이 쉬워집니다. 마지막으로 중도금 대출이자, 잔금 대출 가능액(DSR/LTV), 취득세를 각각 추가 계산해 현실성을 점검해 보세요.

주의사항/면책

본 계산기는 무료·간편·참고용입니다. 분양유형에 따른 부가세 처리, 옵션 납부 방식, 취득세 세율/과세표준, 중도금 대출 조건, 각종 부담금은 단지/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입주자모집공고·분양계약서·관할 안내를 기준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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