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세 계산기 – 총급여로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간편 추정

근로소득세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로소득세는 “연봉이 오르면 세금이 얼마나 늘까?”, “월급에서 원천징수되는 세금이 대략 맞을까?” 같은 질문에서 가장 자주 검색되는 세금 중 하나입니다. 다만 실제 세금은 인적공제, 연금·보험료, 카드·의료비·교육비·기부금 등 연말정산 항목에 따라 달라져서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이 페이지의 근로소득세 계산기는 총급여(연)만으로도 근로소득공제와 기본세율,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반영해 연 소득세(간편 추정) + 지방소득세(10%)를 빠르게 계산해줍니다.

근로소득세 계산기
근로소득세 계산기
총급여(연) 기준으로 근로소득세(간편 추정)와 지방소득세(10%)를 계산합니다.
ULTRA
세전 연 총급여(원). 상여/수당 등 포함한 “총급여” 기준.
연말정산 변수(인적/보험/기부 등)를 단순화한 참고용 계산입니다.
급여 원천징수 시 보통 소득세의 10% 지방소득세가 함께 특별징수됩니다.
시나리오 표가 길어지면 행 수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공제·기본세율·근로소득세액공제 및 지방소득세(10%) 규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과 공식

이 계산기는 다음 “큰 흐름”을 따라갑니다.

  1. 근로소득공제로 총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해 근로소득금액을 구합니다.
  2. 추가 소득공제(인적·연금·보험 등)는 생략한 간편 가정으로 과세표준을 잡고, 종합소득 기본세율을 적용해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3. 산출세액에서 근로소득세액공제(한도 포함)를 차감해 결정 소득세를 추정합니다.
  4. 급여에서 함께 원천징수되는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더해 총 세금을 계산합니다.

근로소득세 계산기 입력 방법

  • 총급여(연): 세전 연봉(상여·수당 포함)의 “총급여”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 지방소득세 포함: 급여에서 원천징수되는 지방소득세를 함께 보고 싶다면 “포함”을 선택하세요.
  • 계산 모드: “비교용”을 선택하면 입력값 기준 ±20% 시나리오로 세금 민감도를 같이 보여줍니다.

근로소득세 계산기 계산 예시

총급여가 같아도 공제 항목이 많으면 실제 결정세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계산기의 값은 “내 세금이 대략 어느 구간인지”를 잡는 데 유용합니다. 특히 차트의 세액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와 지방소득세(10%)가 어떻게 반영되는지 보면 월 원천징수 금액이 왜 달라 보이는지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결과 해석 가이드

  • 산출세액: 세율표에 따른 “공제 전” 세금입니다.
  • 근로소득세액공제: 근로소득자에게 적용되는 대표 공제로, 총급여에 따라 공제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방소득세(10%): 소득세와 함께 원천징수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총 부담을 보려면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 실효세율: “총 세금 ÷ 총급여”로 계산기의 참고 지표입니다. 공제 항목이 반영되면 실제 실효세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이 계산기의 ‘근로소득세’는 정확히 무엇을 뜻하나요?

이 페이지는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적용한 뒤, 기본세율로 산출세액을 구하고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반영해 “결정 소득세”를 추정합니다. 실제 연말정산은 인적공제, 연금·보험료, 카드·의료비·교육비·기부금 등 변수가 추가됩니다. 그래서 계산기 결과는 “대략적인 구간/감(感)”을 잡는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월급명세서의 원천징수세액과 왜 다를 수 있나요?

급여 원천징수는 보통 간이세액표를 기반으로 계산되고, 연말에는 정산으로 확정됩니다.
또한 부양가족, 공제 신청 여부, 회사의 급여 처리 방식에 따라 월 원천징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월 단위 숫자보다 “연 단위 총액”으로 비교하는 것이 오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근로소득공제는 어떤 규칙으로 계산되나요?

총급여 구간에 따라 공제율/공제액이 달라지는 표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1,500만~4,500만 구간은 기본액에 일정 비율을 더해 공제합니다. 이 공제를 적용한 결과가 ‘근로소득금액’이며, 이후 과세표준 계산의 출발점이 됩니다. 계산기는 이 공제표를 그대로 적용해 자동 계산합니다.

세율은 어떤 구간을 쓰나요?

과세표준 구간(1,400만원 이하 6% 등)에 따라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계산기는 해당 구간을 사용해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다만 실제 확정세액은 공제/감면 반영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세액공제’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산출세액 규모에 따른 계산식이 있고, 총급여에 따른 공제 한도(최소/최대)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산출세액이 커져도 공제는 한도에 막힐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산출세액 계산 → 공제 계산 → 한도 적용” 순서로 반영합니다.

지방소득세는 왜 소득세의 10%로 계산하나요?

급여에서 원천징수한 소득세와 함께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하며, 개인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액의 10%로 안내됩니다. 그래서 실제 월급명세서에서도 보통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항목이 같이 보입니다. 계산기에서 포함/미포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정확히 계산하려면 무엇을 추가로 확인해야 하나요?

부양가족(인적공제), 연금·보험료, 카드·의료비·교육비·기부금 등 연말정산 공제 항목이 핵심 변수입니다. 또한 회사가 적용하는 간이세액표와 나의 신고/공제 신청 상태에 따라 월 원천징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연말정산 환급금 계산기, 4대보험 계산기, 연봉→월급 실수령액 계산기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주의사항/면책

본 계산기는 무료·간편한 참고용 도구이며, 세금을 확정하거나 환급/추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값은 홈택스(모의계산) 및 회사 연말정산 결과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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