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계산기 및 연봉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봉을 받는다고 해도 “실제로 매달 얼마로 계산해야 하지?”가 가장 헷갈립니다. 특히 이직/연봉협상/대출상담/생활비 계획을 세울 때는 월 기준 환산이 필수예요.
이 페이지의 연봉 계산기는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월·주·일·시급으로 바로 계산하고, 원하면 4대보험(근로자 부담) 차감 후 세후(추정)도 함께 보여줍니다. 소득세는 사람마다 달라 확정 계산이 어려워, 급여명세서에 나온 ‘월 소득세’를 아는 경우에만 직접 입력 방식으로 반영합니다.

목차
연봉 계산 기준과 포함 항목
연봉 환산의 핵심은 “연간 총액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느냐”입니다.
- 월 환산:
세전 연봉 ÷ 지급개월(12/13/14…)- 12개월은 일반적인 월급 기준
- 13~14개월은 상여를 1~2개월로 나눠 반영하는 간단한 가정
- 주/일 환산: 연봉을 52주, 365일로 나눈 단순 환산(생활비 감각 잡기용)
- 시급 환산:
주급 ÷ 주 근로시간- 주 40시간이 일반적이지만, 계약근로시간이 다르면 직접 입력하세요.
4대보험(근로자 부담) 차감을 선택하면, 산재보험(사업주 부담)은 제외하고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을 월급 기준으로 공제해 세후(추정)을 계산합니다. 2026년 건강보험료율(7.19%) 및 장기요양보험료율(0.9448%)은 공식 발표를 반영합니다.
연봉 계산기 입력 방법
- 세전 연봉: 계약서/오퍼레터의 “연간 총 지급” 기준으로 입력
- 지급개월: 보통 12개월, 상여가 정기적으로 있으면 13~14 선택
- 주 근로시간: 시급이 필요하면 본인 계약시간(예: 40/35/52 등) 입력
- 4대보험 포함 여부:
- “세후(추정)”을 보고 싶으면 포함
- 환산만 필요하면 미포함
- 소득세 반영(선택): 급여명세서에 매달 찍히는 소득세를 알고 있을 때만 “직접 입력” 선택
- 국세청은 원천징수 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사용한다고 안내합니다.
계산 예시
예) 세전 연봉 60,000,000원 / 지급개월 12 / 주 40시간, 4대보험 포함
- 월 세전: 5,000,000원
- 4대보험(근로자 부담) 차감 후 월 세후(추정): 계산기 결과 확인
- 시급(세전): 연봉을 52주로 나눈 뒤 주 40시간 기준으로 환산
여기서 중요한 건 “세후(추정)은 소득세가 빠지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급여명세서의 월 소득세를 알고 있다면 “직접 입력”으로 현실감을 높여보세요.
연봉 계산기 결과 해석 가이드
- 월 환산이 회사에서 받는 실수령과 다르다?
① 지급개월(상여 포함 여부), ② 비과세 항목(식대 등), ③ 소득세/지방소득세 반영 여부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 세후(추정)을 ‘확정’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소득세는 간이세액표/공제대상/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바뀌고, 4대보험도 요율·상하한·적용기준이 매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판단 기준(현실적인 체크)
- “월 세후(추정)”은 생활비 계획의 기준점
- 실제 실수령을 맞추려면 급여명세서의 공제 항목을 기준으로 보정(소득세 직접 입력 등)
연봉 계산기 FAQ
연봉을 월급으로 나눌 때 12개월이 아니라 13·14개월로도 계산하나요?
상여가 정기적으로 있고 “연간 총액”에 포함되어 있다면 13~14개월로 나눠 월 체감액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상여 지급 시점/비율이 달라 매달 동일하게 들어오지 않을 수 있어요.
비교 목적이라면 12개월/13개월 둘 다 돌려보고 차이를 확인한 뒤, 실제 지급 구조에 맞춰 해석하세요. 다음으로는 상여/성과급 계산기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세후(추정)에 소득세가 빠져 있으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사람마다 공제(부양가족, 연금저축, 신용카드 등)와 간이세액표 구간이 달라 차이가 크게 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소득세를 임의로 단정하지 않고, 급여명세서의 ‘월 소득세’를 아는 경우에만 직접 입력으로 반영합니다.
원천징수는 간이세액표 기준이라는 점도 함께 참고하세요. 다음 행동으로 원천징수(간이세액표) 확인을 권장합니다.
4대보험은 왜 ‘근로자 부담’만 빼나요?
실수령(세후 체감)은 근로자가 실제로 급여에서 공제되는 금액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산재보험은 원칙적으로 사업주가 부담하므로 근로자 실수령 계산에서는 제외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사업주 부담까지 포함한 “총 인건비”가 궁금하면 인건비(총비용) 계산기로 확장해 보는 것이 좋아요.
2026년 건강보험·장기요양 요율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2026년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결정되었고, 장기요양보험료율은 0.9448%로 발표되었습니다.
이 계산기는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근로자 50% 부담” 구조를 적용해 월 공제액을 산출합니다.
다만 상·하한, 대상자(직장/지역), 소득 구성이 다르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다음으로 4대보험 계산기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국민연금 요율이 오른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국민연금은 제도 개편/단계 인상 논의가 있고, 관련 FAQ에서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인상될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실제 적용 시점/세부 고시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본 계산기의 보험료는 “추정”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정확한 공제액이 필요하면 회사 급여명세서(국민연금 공제액)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다음 행동으로 급여명세서 공제 항목 대조를 권장합니다.
시급 환산은 왜 주 근로시간을 넣어야 하나요?
연봉 → 시급은 근로시간 가정이 없으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주 40시간인지, 35시간인지, 또는 탄력근로/교대근무인지에 따라 시급 체감이 바뀌어요.
계약서에 적힌 주 근로시간을 입력해 두면 비교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다음으로 주휴수당 계산기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같은 연봉인데 실수령이 다른 가장 흔한 이유는 뭔가요?
(1) 비과세 항목(식대/차량유지비 등) 유무, (2) 부양가족/공제 차이, (3) 상여/성과급 지급 시점, (4) 4대보험 기준소득 적용 방식이 흔한 원인입니다.
이 계산기는 “환산 + 공제(추정)”을 보여주지만, 개인별 절세·공제까지 확정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정확도를 올리려면 “소득세 직접 입력”을 사용하고 급여명세서와 비교하세요. 다음 행동으로 연말정산 환급/추징 계산기도 추천합니다.
이 계산기 결과를 연봉협상에서 그대로 써도 되나요?
협상에서는 “월 체감액”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결과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입니다.
특히 상여/성과급이 변동형이면 월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요.
협상 자료로는 12개월/13개월 시나리오를 함께 제시하고, 실제 지급 구조를 명확히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다음 행동으로 연봉 실수령 비교표(시나리오) 계산기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주의사항
- 본 연봉 계산기는 무료·간편·바로 계산을 목표로 한 참고용 도구입니다.
- 소득세/지방소득세는 간이세액표·공제·비과세·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4대보험 요율 및 적용 기준은 매년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26년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0.9448% 발표 반영)
관련 계산기
- 4대보험 계산기
-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 시급 계산기
- 주휴수당 계산기
- 연차수당 계산기
- 퇴직금 계산기
- 연말정산 환급/추징 계산기
- 상여금/성과급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