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보유세 계산기 (재산세·종부세 예상액)

주택 보유세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택 보유세는 매년 고지서를 받기 전까지 체감하기 어려운 비용입니다. 특히 공시가격 변동, 보유 주택 수, 공제·과표 기준, 그리고 세율 변화에 따라 재산세와 종부세가 달라질 수 있어 “올해는 얼마나 나올지”를 미리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기는 복잡한 규정을 모두 확정적으로 계산하기보다는, 실무에서 자주 쓰는 실효세율(%) 기반 추정 또는 고지서 금액 기반 방식으로 보유세 규모를 빠르게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입력값에 따라 결과를 그래프와 표로 제공하므로, 예산 계획이나 매도·보유 판단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모든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세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주택 보유세 계산기
주택 보유세 계산기
공시가격과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기반으로 재산세·지방교육세·도시지역분을 계산하고(참고용), 종부세는 선택 입력으로 합산합니다.
ULTRA
주택 공시가격(원)을 입력하세요.
재산세 과세표준 산정에 사용되는 비율입니다(기본값 60%는 참고용).
도시지역분은 과세표준에 0.14%를 적용하는 항목으로 안내됩니다(해당 시).
지방교육세는 재산세액의 20%로 안내됩니다(해당 시).
종부세는 1주택/다주택, 공제, 세율 등 변수가 많아 본 계산기는 직접 입력 합산만 지원합니다.
종부세 고지/추정액을 알고 있다면 입력하세요(선택).
아래 시나리오 표/그래프에서 공시가격을 얼마나 촘촘히 볼지 설정합니다.
현재 공시가격을 중심으로 ±구간 시나리오를 몇 개 만들지 설정합니다(3~12 권장).
테이블 표시 행 수를 제한합니다.
정확한 보유세는 위택스/지자체 고지서 및 최신 세법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

주택 보유세 계산기는 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합니다. 첫째, 과세 기준 금액(공시가격 등)에 사용자가 입력한 보유세 실효세율(연, %) 을 곱해 보유세를 추정합니다. 둘째, 재산세/종합부동산세 금액을 직접 입력하면 합계를 계산하고, 그 값을 기준 금액으로 나누어 추정 실효세율 을 역산해 시나리오 그래프를 만듭니다. 실제 세금은 과세표준·공제·세율·지자체·연도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주택 보유세 계산기 입력 방법

공시가격을 알고 있다면 “과세 기준 금액”에 입력하고, 확신이 없으면 최근 고지서의 기준 금액을 사용해도 됩니다. 세율이 복잡하게 느껴지면 “재산세/종부세 금액 직접 입력”을 선택해 고지서 값을 넣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실효세율로 계산하는 경우, 과거 고지서의 보유세 합계를 기준 금액으로 나눈 값(%)을 입력하면 본인 케이스에 맞는 추정이 가능합니다.

주택 보유세 계산기 계산 예시

과세 기준 금액 3억 원, 실효세율 0.30%를 입력하면 보유세 합계는 약 90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같은 조건에서 시나리오 범위를 1억~8억으로 두면, 금액이 변할 때 보유세가 어느 정도로 늘어나는지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지서가 있다면 재산세/종부세 금액을 그대로 입력해 합계를 확인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해석 가이드

보유세 합계가 예상보다 크다면, “기준 금액(공시가격)”이 올라갔는지, 혹은 본인 케이스의 실효세율이 높은 구조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시나리오 그래프에서 금액이 조금만 변해도 세금이 빠르게 증가한다면, 향후 공시가격 변동 시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효세율이 낮게 나온다면, 실제 고지서 기반으로 계속 업데이트해 추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향이 좋습니다. 최종 의사결정(매도/보유/증여 등) 전에는 공식 안내 및 세무 전문가 검토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부세를 모두 포함하나요?

일반적으로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묶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고지서 항목에는 지방교육세, 도시지역분 등 부가 항목이 함께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큰 틀의 보유세 규모를 추정하도록 설계되어, 정확한 확정 계산이 아니라 참고용으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음 행동으로는 최근 고지서 금액으로 ‘금액 직접 입력’ 모드도 같이 확인해보세요.

공시가격을 모르는데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시가격 대신 “과세 기준으로 삼을 금액”을 넣고 실효세율을 적용해 대략적인 규모를 볼 수 있습니다. 더 현실적인 방법은 고지서의 재산세/종부세 금액을 그대로 입력하는 것입니다. 이때 계산기는 합계와 함께 추정 실효세율을 보여주므로, 이후에도 동일 패턴으로 비교하기 쉽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공시가격(또는 과세표준) 변동 여부를 함께 점검하세요.

실효세율(%)은 어떻게 정하나요?

가장 쉬운 방법은 “작년(또는 최근) 보유세 합계 ÷ 과세 기준 금액”으로 역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유세 합계 120만 원, 기준 금액 4억 원이라면 실효세율은 약 0.30%가 됩니다. 세율·공제·제도는 바뀔 수 있어 매년 업데이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다음 행동으로 계산기에서 여러 실효세율(0.2/0.3/0.4%)로 민감도를 비교해보세요.

재산세 비중(%)은 꼭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실효세율로 계산할 때만 “재산세/종부세”를 나눠 보여주기 위한 보조 입력입니다. 정확한 분해가 필요하다면 고지서 금액을 직접 입력하는 모드를 추천합니다. 비중은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실제 비중은 주택 수·공제·구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 행동으로는 고지서 기준 분해로 비교해보세요.

1주택/다주택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나요?

실제 제도에서는 주택 수, 공제 요건, 과표 구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확정 계산이 아니라 “나의 케이스에서 관측된 실효세율”을 활용해 추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주택 수 변화가 예정되어 있다면 실효세율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다음 행동으로 주택 수 변화 전후를 각각 다른 실효세율 시나리오로 비교해보세요.

계산 결과대로 예산을 잡아도 괜찮을까요?

주택 보유세 계산기는 참고용으로 예산의 “범위”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확정액으로 보기엔 위험합니다. 공시가격 변동, 제도 변경, 지자체 요인 등으로 실제 고지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수적으로는 계산 결과에 여유분을 더해 계획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음 행동으로 시나리오 최대값을 넓혀 리스크 구간을 확인해보세요.

다음에 무엇을 더 확인하면 좋나요?

보유세는 취득·보유·양도 흐름에서 함께 봐야 판단이 쉬워집니다. 따라서 (1) 공시가격 변동 추세, (2) 취득세/양도세의 큰 방향, (3) 대출 이자·관리비 같은 보유비용을 같이 점검하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다음 행동으로 아래 관련 계산기를 함께 사용해 전체 비용 지도를 만들어보세요.

주의사항/면책

주택 보유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재산세·종부세는 귀속연도 규정, 과세표준, 공정시장가액비율, 공제·세율, 지자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공식 안내 자료 및 전문가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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