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수당 계산기: 휴일 근로(8시간 이내/초과)·야간 가산까지 한 번에

휴일수당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휴일에 근무하면 “얼마를 더 받아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휴일수당은 단순히 시급에 일정 비율을 곱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휴일 근로시간이 8시간을 넘는지, 야간(22~06)에 해당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통상시급을 어떻게 잡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휴일수당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입력을 최소화해 예상 지급액(참고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월급·연봉도 통상시급으로 환산해 계산할 수 있어, 시급이 따로 없을 때도 바로 계산 가능합니다. 결과는 그래프와 표로 함께 보여서 “기본임금 vs 가산분”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계산기에 값을 넣고 바로 계산해 보세요.

휴일수당 계산기
휴일수당 계산기
휴일 근로시간(8시간 이내/초과)과 야간시간을 나눠 입력하면 예상 휴일수당을 표와 그래프로 계산합니다.
ULTRA
기준을 선택하면 통상시급을 계산하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시급 기준을 선택했으면 그대로 입력하세요.
세전 기준 월급(기본급 중심)으로 입력하세요.
세전 기준 연봉(기본급 중심)으로 입력하세요.
월급/연봉을 통상시급으로 바꾸기 위한 기준시간입니다. 일반적으로 40시간제는 209를 많이 사용합니다.
연봉을 통상시급으로 바꾸기 위한 기준시간입니다(월 기준). 일반적으로 40시간제는 209를 많이 사용합니다.
사업장 규정/단체협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수동 입력도 제공합니다.
휴일근로 8시간 이내 적용 배수(통상임금 × 배수).
휴일근로 8시간 초과 적용 배수(통상임금 × 배수).
야간(22~06) 시간에 추가되는 가산 배수(통상임금 × 추가배수).
휴일에 실제로 일한 시간 중 8시간 이내 구간을 입력하세요.
휴일에 8시간을 넘겨 일한 시간이 있으면 입력하세요(없으면 0).
위 휴일 근로시간 중 야간(22~06)에 해당하는 시간을 입력하세요. (중복 집계 방지를 위해 “야간 시간은 포함된 시간”으로 가정)
상세 표(시간별 누적 시뮬레이션) 표시 최대 행 수입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급 기준은 근로계약/취업규칙/단체협약 및 적용 법령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휴일수당 계산 기준(개념·공식)

휴일 근로수당은 보통 “기본임금(통상임금)” + “휴일 가산분” 구조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또한 야간(22~06)에 해당하면 야간 추가 가산분이 더해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본임금(통상임금 부분) = 통상시급 × 휴일 근로시간
  • 휴일 가산분(추가분)
    • 8시간 이내: 통상시급 × 시간 × (배수 − 1)
    • 8시간 초과: 통상시급 × 시간 × (배수 − 1)
  • 야간 추가 가산분(추가분) = 통상시급 × 야간시간 × (야간추가배수)

이 계산기는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가정(예: 8시간 이내 1.5배, 초과 2.0배, 야간 추가 0.5배)을 기본값으로 제공하고, 회사 규정에 맞춰 가산률을 직접 입력(수동)할 수도 있게 했습니다. 실제 지급은 취업규칙/단체협약, 휴게시간 처리, 통상임금 산정범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는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휴일수당 계산기 입력 방법

  1. 급여 기준 선택: 시급이면 시급을 그대로 입력합니다. 월급/연봉이면 “월 환산 기준시간(예: 209)”을 넣어 통상시급을 추정합니다.
  2. 휴일 근로시간 분리 입력: “8시간 이내”와 “8시간 초과”를 나눠 적습니다(초과가 없으면 0).
  3. 야간시간은 ‘포함된 시간’으로 입력: 야간(22~06)에 해당하는 시간이 휴일 근로시간 중 얼마나 되는지 입력합니다. 이 계산기는 야간시간을 별도 중복으로 더하지 않고 추가 가산분만 반영합니다.
  4. 표 표시 행 수: 누적 시뮬레이션 표가 길어질 수 있으니, 필요한 만큼만 표시하도록 설정합니다.

휴일수당 계산기 계산 예시

계산 예시 1: 시급 기준(휴일 10시간 + 야간 3시간)

  • 시급 12,000원
  • 휴일 8시간 이내 8시간, 8시간 초과 2시간
  • 야간 3시간(휴일 근로시간 10시간 중 일부)

계산 결과는 “기본임금 + 휴일가산 + 야간가산”으로 나뉘어 표시됩니다. 특히 8시간을 넘는 구간은 가산률이 커지는 경우가 많아, 표에서 초과 2시간이 전체 금액에 주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계산 예시 2: 월급 기준(통상시급 환산 후 휴일 6시간)

  • 월급 3,000,000원
  • 월 환산 기준시간 209시간(예시)
  • 휴일 8시간 이내 6시간, 초과 0시간
  • 야간 0시간

월급을 통상시급으로 바꾸면 “시간당 기준”이 생기므로, 휴일수당의 대략적인 규모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통상임금 산정범위(기본급 외 수당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회사 기준을 알고 있다면 수동 가산률과 함께 보수적으로 참고하세요.

해석 가이드: 결과를 어떻게 보면 좋을까?

  • 가산분 비중이 큰 경우: 휴일근로 시간이 길거나(특히 8시간 초과), 야간시간이 많은 패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 근무표 작성 시 “초과·야간이 얼마나 발생하는지”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 월급 환산 시 통상시급이 낮게 나오는 경우: 월 환산 기준시간(예: 209)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준시간 또는 산정식을 확인하면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수동 가산률이 필요한 경우: 약정휴일 처리, 대체휴무 부여, 특정 수당 포함/제외 등 사내 규정이 뚜렷한 사업장이라면 수동 입력으로 “사내 기준”에 맞춰 계산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휴일수당은 ‘시급 × 1.5’로만 계산하면 되나요?

휴일수당은 단순히 1.5배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일 근로가 8시간을 초과하면 가산률이 달라지거나(사업장 기준), 야간(22~06) 시간이 포함되면 추가 가산분이 붙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총시간”만 보지 말고 8시간 이내/초과야간시간을 분리해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야간시간은 휴일시간과 ‘둘 다’로 계산되나요(중복)?

실무에서는 야간 가산을 휴일근로 시간에 ‘추가로’ 더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야간시간을 휴일근로시간에 포함된 것으로 보고, 야간 ‘추가 가산분’만 별도로 더해 중복 집계를 피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만 회사 규정에 따라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지급명세서 산식과 맞춰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월급/연봉인데 시급을 어떻게 정하나요?

월급/연봉은 보통 “통상시급 환산”을 통해 시간당 기준을 잡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환산 기준시간(예: 209)을 입력받아 통상시급을 추정합니다. 다만 실제 통상임금은 기본급 외 고정수당 포함 여부 등 변수(제도/시점/회사 규정)가 있어, 참고용으로 보고 회사 산정 기준을 확인하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법정휴일’과 ‘약정휴일’은 계산이 다른가요?

현장에서 휴일의 성격(법정/약정), 대체휴무 부여 여부, 단체협약에 따른 가산 기준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기본 프리셋으로 빠르게 보되, 필요하면 가산률을 수동 입력해 사내 기준에 맞게 조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판단이 애매하면 “근무표/취업규칙”을 함께 놓고 비교해 보세요.

계산 결과가 실제 지급액과 다를 수 있는 대표적인 이유는?

가장 흔한 차이는 (1)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항목 범위, (2) 휴게시간의 유급/무급 처리, (3) 8시간 초과·야간 가산의 중복/산정 방식, (4) 약정휴일·대체휴무 운영 방식, (5) 반올림/정산 기준 때문입니다. 따라서 결과는 “대략적인 규모 확인”과 “구성요소 분해(기본 vs 가산)” 용도로 활용하고, 최종 확인은 회사 기준으로 맞춰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사항

휴일수당 계산기는 일반적인 산정 구조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지급은 사업장 취업규칙/단체협약/근로계약, 통상임금 산정, 휴게시간 처리, 휴일의 성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정적 판단이 필요하면 회사 인사/노무 담당 또는 전문가 상담을 함께 고려하세요.

관련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