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계산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급여명세서를 보면 4대보험 항목이 여러 개라 “내 월급에서 정확히 얼마나 빠지는지”, “회사는 얼마나 더 부담하는지”가 한눈에 안 들어올 때가 많습니다.
특히 이직/연봉협상/인건비 계획/외주 전환(총비용 비교)을 할 때는 4대보험을 근로자·사업주로 나눠 보는 게 핵심이에요. 이 페이지의 4대보험 계산기는 월 급여(보수월액)만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을 월 기준으로 계산해 그래프·표·CSV로 정리해 줍니다. 산재보험은 업종별로 요율이 달라 옵션(평균 1.47% 기본/직접입력)으로 제공하고, 고용보험의 사업주 추가 부담 항목도 회사 규모별 선택 옵션으로 넣었습니다.

목차
4대보험이란?
4대보험은 일반적으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을 말합니다. 여기에 실무에서는 산재보험까지 함께 묶어 “4대보험+산재(사업주)”로 인건비를 보는 경우도 많아요. 중요한 포인트는 내 월급에서 공제되는 금액(근로자 부담)과 회사가 추가로 내는 금액(사업주 부담)이 나뉜다는 점입니다.
4대보험 계산기 사용 방법
이 계산기는 월 급여(보수월액)를 기준으로 아래처럼 계산합니다.
- 국민연금(총) = 월급 × 국민연금 총 요율
- 근로자/사업주 각 50%로 나눠 표시(직장 기준)
- 건강보험(총) = 월급 × 건강보험 총 요율(2026년 7.19%)
- 근로자/사업주 각 50%
-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 × 13.14%(2026 기준 안내)
- 실무에서는 “장기요양 요율(0.9448%)”로도 표현되며, 계산기에서는 동일한 결과가 나오도록 처리합니다.
- 고용보험
- 근로자(실업급여) 요율은 기본값으로 두고,
- 사업주 추가(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는 옵션으로 회사 규모별 선택 가능
- 산재보험(옵션, 사업주 부담)
-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업종별 상이)
4대보험 계산기 입력 방법
- 월 급여(보수월액): 통상 세전 월급(기본급+고정수당 중심) 기준으로 입력
- 표시 방식 선택
- “내 월급에서 빠지는 금액” → 근로자 공제액
- “회사 부담까지 총비용” → 합산(총 보험료)
- 산재 포함 여부: 업종별 요율을 알면 직접 입력, 모르면 평균(기본 1.47)로 참고
- 고용보험 사업주 추가 반영: 회사 규모/구분을 알면 선택해 총인건비 감각을 보정
- 요율 모드: 제도 변경/최신 고시를 반영하고 싶으면 요율 직접 입력으로 계산
4대보험 계산기 계산 예시
예) 월 급여 3,500,000원, 표시: “근로자 공제액”, 산재 미포함
- 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고용보험(근로자) 합계를 월 공제액으로 보여줍니다.
- 표시를 “합산”으로 바꾸면 회사 부담분까지 포함한 월 총 보험료(=총 비용 감각)도 확인할 수 있어요.
예) 월 급여 3,500,000원, 표시: “합산”, 산재 포함(1.47%)
- 총 보험료가 늘어나며, 이 값은 연봉 협상/채용 예산(총 인건비) 비교에 유용합니다.
4대보험 계산기 해석 가이드
- 근로자 공제액이 생각보다 크다?
월급이 오르면 보험료도 함께 오르는 구조라 체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고지는 상·하한/기준소득월액 영향이 있어 단순 비율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사업주 부담(총비용)이 중요한 경우
채용/증원/연봉협상에서 “회사 입장 총비용”을 보려면 합산(TOTAL)을 확인하세요. 산재·고용보험 추가 사업주 부담까지 넣으면 현실성이 올라갑니다. - 주의: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제도 고시, 업종 산재요율, 반올림/원단위, 가입유형(직장/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4대보험 계산기 FAQ
4대보험 계산은 세전 월급을 넣어야 하나요?
원칙적으로는 “보수월액(보험료 산정 기준이 되는 월 급여)”에 가깝게 넣는 게 좋습니다. 고정수당 포함 여부, 비과세 항목, 상여의 처리 방식에 따라 보수월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처음에는 세전 월급을 넣고, 급여명세서의 보험료와 차이가 크면 보수월액 기준을 조정해 보세요. 다음 행동으로 연봉 계산기(월 환산)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은 왜 함께 따라오나요?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비율을 곱해 산정되는 구조입니다. 2026년 기준 건강보험료 대비 장기요양보험료율이 13.14%로 안내됩니다. 그래서 건강보험료가 오르면 장기요양도 같이 변하는 경우가 많아요.
정확도를 높이려면 “요율 모드: 직접 입력”으로 최신 고시 값을 넣어 계산해 보세요. 다음으로 건강보험료 계산기도 확인해 보세요.
국민연금 요율은 2026년에 얼마로 봐야 하나요?
공식/기관 안내에서는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9%→9.5%로 단계 인상하는 내용이 소개됩니다. 다만 실제 적용은 고시/제도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산기 값은 참고용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회사 공제액과 맞추고 싶다면 “요율 직접 입력”으로 조정해 보세요. 다음 행동으로 급여 실수령액 계산기도 추천합니다.
고용보험은 왜 사업주 부담이 더 있을 수 있나요?
고용보험은 근로자 실업급여(근로자/사업주 기본분) 외에도, 사업주가 부담하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성격의 추가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해당 부분을 “옵션”으로 분리해, 회사 규모에 따라 추가 요율을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총인건비가 목적이라면 이 옵션을 켜고 TOTAL로 확인해 보세요. 다음 행동으로 총인건비 계산기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산재보험은 왜 옵션이고, 왜 업종별 입력이 필요한가요?
산재보험은 사업주 부담이며, 업종별로 요율이 크게 달라 평균값만으로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은 1.47%로 고시/보도자료에 안내되어 있지만, 실제는 업종별 고시표를 따라갑니다. 그래서 기본은 미포함, 필요할 때만 포함(평균 또는 직접 입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음 행동으로 산재보험 요율 확인(업종별)을 먼저 해보세요.
계산기 결과가 급여명세서와 다르면 무엇을 먼저 의심해야 하나요?
가장 흔한 원인은 ① 보수월액 기준(고정수당 포함 여부) ② 상·하한/기준소득월액 ③ 반올림/원단위 처리 ④ 가입자 구분(직장/지역) 차이입니다. 계산기는 “비율 기반”이라 세부 규정이 반영된 고지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급여명세서 항목을 기준으로 보수월액을 조정하고, 필요 시 요율을 직접 입력해 보세요. 다음 행동으로 급여명세서 항목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이직/연봉협상에서 4대보험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나요?
협상에서는 “세전 연봉”뿐 아니라 “실수령/총비용” 관점이 중요합니다. 근로자는 EMP(공제액)로 실수령 감각을 잡고, 회사는 TOTAL(합산)로 총비용을 봅니다. 상여/성과급이 있으면 월별 체감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시나리오를 나눠 보는 게 좋아요. 다음 행동으로 연봉 계산기 + 실수령 비교표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사업주가 실제로 더 내는 총비용을 빠르게 보려면?
표시 방식을 TOTAL(합산)로 두고, 산재 포함 여부와 고용보험 사업주 추가 옵션을 켜면 “대략적인 총비용 감각”을 빨리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업종 산재요율, 회사 구분에 따라 값이 달라지므로, 회사 기준 값을 확인해 요율을 직접 입력하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결과 CSV를 내려받아 채용/인건비 시뮬레이션에 붙여 넣어보세요. 다음 행동으로 인건비 시뮬레이터(엑셀) 템플릿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주의사항
- 요율 및 제도 기준은 매년 변경될 수 있습니다(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비율 13.14%, 산재 평균 1.47% 등은 2026 안내 기준).
- 실제 고지/공제는 상·하한, 기준소득월액, 반올림, 가입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관련 계산기
- 연봉 계산기
-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 총인건비 계산기
- 고용보험료 계산기
- 건강보험료 계산기
- 국민연금 계산기
- 산재보험료 계산기
- 퇴직금 계산기
- 연말정산 환급/추징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