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임금 계산기 – 시급·일급·월급 기준 한 번에 계산

통상임금 계산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통상임금은 연장근로수당, 야간수당, 휴일수당 등 각종 가산수당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기준 임금”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떤 항목이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정기·일률·고정)와 월 환산 시간(209시간 등) 때문에 혼란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페이지의 통상임금 계산기는 기본급과 고정수당을 입력해 통상임금의 시급·일급·월급을 빠르게 산출합니다. 또한 필요하면 통상임금 시급을 바탕으로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을 “참고용”으로 함께 계산해 대략적인 규모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간편하게 바로 계산하고, 결과를 그래프와 표로 확인해 보세요.

통상임금 계산기
통상임금 계산기
기본급과 고정수당을 바탕으로 통상임금(시급·일급·월급) 및 (옵션) 가산수당을 참고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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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급여 체계를 선택하세요.
시급 선택 시 ‘기본 시급(원)’, 월급 선택 시 ‘월 기본급(원)’, 연봉 선택 시 ‘연봉(원)’을 입력하세요.
정기·일률·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수당만 합산해 입력하세요. (원)
연봉을 선택한 경우, 입력한 값의 의미를 선택하세요.
월 환산 시간 기준을 선택하세요. 회사/계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을 선택했을 때만 표시됩니다.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을 통상임금 시급 기준으로 참고 계산합니다.
월 기준 연장근로 시간을 입력하세요. (시간)
월 기준 야간근로 시간을 입력하세요. (시간)
월 기준 휴일근로 시간을 입력하세요. (시간)
표가 길어질 경우 표시 행 수를 제한합니다.
통상임금 포함 항목 및 시간 산정 방식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통상임금 계산 기준

통상임금은 보통 “정기적으로, 모든(또는 일정 범위의) 근로자에게,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 성격의 항목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실무에서는 기본급과 함께 직무수당·근속수당·정액식대처럼 매월 고정으로 지급되는 수당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고, 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인센티브나 일회성 상여 등은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하나의 핵심은 월 환산 시간입니다. 주 40시간(5일제) 근무에서 흔히 쓰는 기준이 209시간이지만, 회사 규정이나 계약 형태에 따라 다른 기준을 쓰기도 합니다. 이 계산기는 209시간 또는 사용자 직접 입력 기준을 모두 지원합니다.

통상임금 계산기 입력 방법

월급이라면 월 기본급과 고정수당 합계를 입력하면 됩니다. 시급 체계라면 기본 시급을 입력하고, 매월 고정으로 받는 수당이 있다면 고정수당에 더해 주세요. 연봉 선택 시에는 연봉을 월로 나눠 환산해 계산하므로, 연봉에 이미 각종 수당이 포함된 구조인지 여부를 확인한 뒤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월 환산 시간은 기본값 209시간을 쓰되, 회사에서 별도 기준을 안내했다면 “직접 입력”으로 바꿔 적용해 보세요.

통상임금 계산기 계산 예시

월 기본급 250만 원, 고정수당 30만 원이라면 월 통상임금(추정)은 280만 원입니다. 월 환산 시간을 209시간으로 두면 통상임금 시급(추정)은 약 13,397원 수준으로 계산됩니다.
이 시급을 기준으로 연장·야간·휴일 시간까지 입력하면 “가산분(50%)”의 대략적인 추가수당 규모를 참고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석 가이드

통상임금 시급이 높게 나오면 연장·야간·휴일 등 가산수당의 기준 금액도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통상임금 포함 항목은 단순 합산이 아니라 “정기·일률·고정” 요건과 지급 조건을 함께 봐야 하므로, 회사 규정·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의 항목 설명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월 환산 시간(209시간 등)은 근무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실제 적용 기준과 다르면 결과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이나 분쟁 대응이 필요하다면 전문가 상담이나 공식 자료 확인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통상임금은 기본급과 같은 건가요?

통상임금은 기본급과 동일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기본급은 통상임금의 핵심 구성요소인 경우가 많지만, 고정적으로 매월 지급되는 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과나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통상임금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급여 항목 성격” 확인이 중요합니다.

어떤 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되나요?

일반적으로 정기·일률·고정 요건에 부합하는 수당이 포함될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 들어 매월 정액으로 지급되는 직무수당, 근속수당, 고정 식대 등이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명칭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지급 조건과 변동 여부가 중요하므로 급여 규정 문구를 확인해 보세요.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포함되나요?

상여금은 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월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구조라면 통상임금에 포함될 여지가 논의될 수 있지만, 성과/평가/조건에 따라 변동되거나 일시 지급이면 제외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계산기는 “고정수당”을 별도로 입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통상임금 성격이 확실한 항목만 넣어보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왜 209시간을 많이 쓰나요?

주 40시간 근무에 주휴 시간까지 고려해 월로 환산할 때 관행적으로 209시간이 자주 사용됩니다. 하지만 업종·교대제·소정근로시간·주휴 부여 방식 등에 따라 다른 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안내하는 월 환산 기준이 있다면 “직접 입력”으로 맞춰 계산해 보세요.

이 계산기의 ‘가산수당’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옵션으로 제공되는 가산수당은 통상임금 시급을 기준으로 “가산분(0.5배)”만 단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지급은 기본분 포함 여부, 중복 가산, 휴일근로 계산 규정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급여명세서와 비교해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결과와 회사 급여명세서가 다른데요?

통상임금 포함 항목 판단(정기·일률·고정)과 월 환산 시간 기준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별로 수당 산정 방식이나 분모(시간) 적용 규정이 달라 차이가 생깁니다. 급여명세서의 항목 정의와 근로계약서/취업규칙을 함께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통상임금을 알면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통상임금 시급이 나오면 연장·야간·휴일 수당 산정의 기준값을 대략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월급 실수령액, 연봉 세후, 상여금 세후 같은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면 ‘실제 체감 금액’까지 연결해 판단하기 쉽습니다.
통상임금 계산기 계산 결과를 바탕으로 본인 급여명세서 항목을 한 번 점검해 보고, 필요하면 관련 계산기로 비교 계산까지 해보세요.

주의사항(면책)

통상임금 계산기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계산이며, 법률·판례·회사 규정·근로계약 형태에 따라 실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통상임금 포함 항목(정기·일률·고정 판단)과 월 환산 시간 기준은 케이스별 차이가 커서, 최종 확정 목적이 아니라 사전 점검용으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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